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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03 | 답변완료AM-128PRO모듈 사용에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 김연주 | 2011-10-06 | 1,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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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128PRO모듈의 회로도를 보면 21,52번 핀은 Vcc와 연결되어있고, 22,53,63번 핀은 GND와 연결이
되어있는데요, 이것이 5V 커넥터의 Vcc, GND에 연결이 되어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기판에 납땜을 할 때 21,52번 핀은 Vcc라인으로, 22,53,63번 핀은 GND로 별도로 선을 뽑아
연결을 해주면 되는 것인가요?
그리고 AM-128PRO모듈에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때 PonyProg2000으로 변환한 HEX 파일을AD-ISPPRO로 다운로드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초보라서 너무 기초적인 질문을 드리는 것 같은데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뉴티씨 제품을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에 답변드릴께요.
>AM-128PRO모듈의 회로도를 보면 21,52번 핀은 Vcc와 연결되어있고, 22,53,63번 핀은 GND와 연결이
>되어있는데요, 이것이 5V 커넥터의 Vcc, GND에 연결이 되어있는 것인가요?
--> 네 그렇습니다. 따라서, 그냥 여기에 전원 5V 주시면 ㅚㅂ니다.
>그리고 AM-128PRO모듈에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때 PonyProg2000으로 변환한 HEX 파일을AD-ISPPRO로 다운로드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네 맞습니다. 또는 USBISP를 사용하여 AVR Studio나 ICCAVR, Codevisioni 등에서 STK500 프로토콜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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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02 | 답변완료애플사 스티브잡스의 2005년 스탠포드 강연내용 | NEWTC | 2011-10-06 | 1,4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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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번역을 해준 신아름 양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Stanford Report, June 14, 2005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Jobs says
스탠포드 보고서, 2005년 6월 14일
「무엇을 사랑하는지 모르면 안됩니다」일은 말합니다.
This is the text of the Commencement address by Steve Jobs, CEO of Apple Computer and of Pixar Animation Studios, delivered on June 12, 2005.
이 글은 애플컴퓨터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2005년 6월12일 한 연설이다.
I am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your commencement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in the world.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Truth be told, this is the closest I've ever gotten to a college graduation. Today I want to tell you three stories from my life. That's it. No big deal. Just three stories.
오늘 세계 최고 대학 중 한 곳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나는 대학을 졸업한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오늘이 대학 졸업식에 가장 근접해본 것입니다. 오늘 저는 내 인생의 세가지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대단한 얘기는 아니구요. 오직 세 가지 얘기일 뿐입니다.
The first story is about connecting the dots.
첫번째 얘기는 점을 잇는 것에 대한 얘깁니다.
I dropped out of Reed College after the first 6 months, but then stayed around as a drop-in for another 18 months or so before I really quit. So why did I drop out?
나는 리드 대학을 6개월 다니다 관뒀습니다. 그러나 18개월간인가 대학 안에서 어슬렁거리다가 진짜 그만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It started before I was born. My biological mother was a young, unwed college graduate student, and she decided to put me up for adoption. She felt very strongly that I should be adopted by college graduates, so everything was all set for me to be adopted at birth by a lawyer and his wife. Except that when I popped out they decided at the last minute that they really wanted a girl. So my parents, who were on a waiting list, got a call in the middle of the night asking: "We have an unexpected baby boy; do you want him?" They said: "Of course." My biological mother later found out that my mo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and that my fa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high school. She refused to sign the final adoption papers. She only relented a few months later when my parents promised that I would someday go to college.
이건 내가 태어나기도 전의 이야기입니다. 내 생모는 어리고 미혼이었던 대학생이었고, 나를 입양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내가 반드시 대학을 졸업한 부부에게 입양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태어나자마자 어떤 변호사 부부에게 입양되기로 약속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변호사 부부는 마지막 순간에 "딸을 원한다"며 마음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나의 양부모는 한밤중에 이런 전화를 받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원치 않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아이를 입양하시겠어요?" 양부모님은 "물론이죠"라고 말했습니다. 나의 생모는 그러나 나의 양모가 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양부는 고교도 나오지 않았음을 알았습니다. 생모는 그래서 입양서류에 사인하길 거부했습니다. 몇 개월 뒤 그녀는 나의 양부모로부터 나를 꼭 대학에 보내겠다는 약속을 받은 뒤에야 마음을 누그러뜨렸습니다.
And 17 years later I did go to college. But I naively chose a college that was almost as expensive as Stanford, and all of my working-class parents' savings were being spent on my college tuition. After six months, I couldn't see the value in it. I had no idea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and no idea how college was going to help me figure it out. And here I was spending all of the money my parents had saved their entire life. So I decided to drop out and trust that it would all work out OK. It was pretty scary at the time, but looking back it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ever made. The minute I dropped out I could stop taking the required classes that didn't interest me, and begin dropping in on the ones that looked interesting.
그리고 17년 후 나는 대학에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순진하게도 스탠포드만큼 학비가 많은 대학을 골랐습니다. 그래서 노동자에 불과했던 나의 양부모의 저축은 내 학비로 다 지출됐습니다. 6개월이 지난 뒤 나는 그럴 가치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나는 내 인생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몰랐고 대학이 그 길을 찾는 데 뭘 해줄 수 있을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내 부모님이 평생 모은 돈을 써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학교를 그만뒀고 그래도 괜찮을 거라 믿었습니다. 당시엔 좀 무서웠죠. 그러나 되돌아보면 대학을 관둔 것은 내가 평생 했던 결정 가운데 최고 중 하나였습니다. 학교를 그만두자 나는 흥미없는 필수과목을 듣지 않아도 됐습니다. 그리고 재미있어 보이는 과목들을 청강했습니다.
It wasn't all romantic. I didn't have a dorm room, so I slept on the floor in friends' rooms, I returned coke bottles for the 5¢ deposits to buy food with, and I would walk the 7 miles across town every Sunday night to get one good meal a week at the Hare Krishna temple. I loved it. And much of what I stumbled into by following my curiosity and intuition turned out to be priceless later on. Let me give you one example:
그런 생활이 낭만적이진 않았습니다. 나는 기숙사에 방이 없어서 친구들 방의 바닥에서 잤고 5센트짜리 빈 콜라병을 모아서 음식을 사먹었으며 헤어 크리샤 사원에서 주는 좋은 식사를 일주일에 한번 얻어먹기 위해 11km나 걸어갔습니다. 그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호기심과 직관을 따라가다 부딪힌 것들은 나중에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한 자산이 됐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죠.
Reed College at that time offered perhaps the best calligraphy instruction in the country. Throughout the campus every poster, every label on every drawer, was beautifully hand calligraphed. Because I had dropped out and didn't have to take the normal classes, I decided to take a calligraphy class to learn how to do this. I learned about serif and san serif typefaces, about varying the amount of space between different letter combinations, about what makes great typography great. It was beautiful, historical, artistically subtle in a way that science can't capture, and I found it fascinating.
당시 리드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서예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캠퍼스 내의 모든 포스터와 서랍에 붙은 레이블은 전부 서예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글자들이었습니다. 학교를 관두고 정규 과목을 들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나는 서예 과목을 들었습니다. 나는 세리프체와 산 세리프체에 대해 배웠고 서로 다른 활자체들간 공간을 다양화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훌륭한 서체를 만드는가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역사적이며 예술적인 매력이 있었고 그것은 과학이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완전히 매료됐습니다.
None of this had even a hope of any practical application in my life. But ten years later, when we were designing the first Macintosh computer, it all came back to me. And we designed it all into the Mac. It was the first computer with beautiful typography. If I had never dropped in on that single course in college, the Mac would have never had multiple typefaces or proportionally spaced fonts. And since Windows just copied the Mac, its likely that no personal computer would have them. If I had never dropped out, I would have never dropped in on this calligraphy class, and personal computers might not have the wonderful typography that they do. Of course it was impossible to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when I was in college. But it was very, very clear looking backwards ten years later.
이것이 실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희망을 주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10년 후, 우리가 첫 매킨토시 컴퓨터를 디자인할 때, 이 경험들이 다시 내게로 왔습니다. 우리는 맥 안에 이 모든 것을 디자인해 넣었습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서체를 가진 첫 컴퓨터가 됐습니다. 내가 그 대학의 전공을 그만두지 않았다면 매킨토시는 결코 그렇게 다양한 서체를 가지지 못했고 균형잡인 폰트를 얻지도 못했을 겁니다. 윈우즈는 매킨토시를 베꼈기 때문에, 어쩌면 PC가 그런 서체를 가지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학교를 그만두지 않았다면 서예 과목을 청강하지도 않았고, PC도 그런 서체를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내가 대학생일 때 앞을 내다보며 이런 점들을 이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10년 후에 되돌아보면 아주아주 뚜렷하게 점들이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gain,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s.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다시 한번 말하지만, 미래를 내다보며 점들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뒤를 보며 점들을 이을 수 있을 뿐이죠.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그 점들이 언젠가 미래에 어떤 식으로든 이어질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뭔가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배짱, 운명, 인생, 업, 뭐든지 말이죠. 이런 사고방식은 한번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을 변화시켜왔습니다.
My second story is about love and loss.
두번째 이야기는 사랑과 상실에 대한 것입니다.
I was lucky – I found what I loved to do early in life. Woz and I started Apple in my parents garage when I was 20. We worked hard, and in 10 years Apple had grown from just the two of us in a garage into a $2 billion company with over 4000 employees. We had just released our finest creation - the Macintosh - a year earlier, and I had just turned 30. And then I got fired. How can you get fired from a company you started? Well, as Apple grew we hired someone who I thought was very talented to run the company with me, and for the first year or so things went well. But then our visions of the future began to diverge and eventually we had a falling out. When we did, our Board of Directors sided with him. So at 30 I was out. And very publicly out. What had been the focus of my entire adult life was gone, and it was devastating.
인생에서 사랑할 일을 일찍 찾은 것은 저에게 행운이었습니다. 나는 스무살 때 아버지의 차고에서 워즈와 함께 애플을 시작했습니다. 우린 열심히 일했고 10년 후 애플은 차고 속 단 두 명에서 20억 매출을 올리는 직원 4000명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그 전해에 우리는 매킨토시라는 훌륭한 제품을 내놓았고 나는 막 서른살이 됐습니다. 그리고 나는 바로 해고됐습니다. 어떻게 내가 설립한 회사에서 내가 해고될 수 있는가? 글쎄요, 애플이 커가면서 우리는 회사 경영에 재능이 있어보이는 어떤 사람을 고용했고 그 첫해에는 모든 게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미래에 대한 비전이 달라지기 시작했고 결국 갈라섰습니다. 그때 우리 이사회는 그 사람을 지지했습니다. 그래서 서른살에 나는 쫓겨났습니다. 아주 공개적으로 쫓아냈죠. 성인이 된 뒤 내 인생 전체가 사라져버렸고, 그건 정말 황당하고 망연자실한 일이었습니다.
I'm pretty sure none of this would have happened if I hadn't been fired from Apple. It was awful tasting medicine, but I guess the patient needed it. Sometimes life hits you in the head with a brick. Don't lose faith. I'm convinced that the only thing that kept me going was that I loved what I did.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And that is as true for your work as it is for your lovers.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And, like any great relationship, it just gets better and better as the years roll on. So keep looking until you find it. Don't settle.
나는 내가 애플에서 해고되지 않았더라면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건 정말 쓰디쓴 약이었지만 환자였던 내게는 정말 필요한 약이었던 것입니다. 때로 인생은 당신의 뒤통수를 벽돌로 때립니다. 믿음을 잃지 마세요. 나는 나를 전진시킨 유일한 힘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내가 사랑했다는 점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것을 찾으세요. 연인을 찾을 때 진실하듯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은 인생에서 커다란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위대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바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일을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 그런 일을 못 찾았다면, 계속 찾으세요. 안주하지 마세요. 그것을 찾았을 때, 당신의 심장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떤 관계도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발견할 때까지 계속 찾아 다니세요. 주저앉지 마십시오.
세번째 이야기는 죽음에 관한 겁니다.
When I was 17, I read a quote that went something like: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It made an impression on me, and since then, for the past 33 years,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17살 때, 나는 이런 식의 인용문을 읽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 당신의 인생이 분명히 옳은 삶이 될 것이다." 매우 인상적인 경구였고, 그로부터 33년간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내 자신에게 묻습니다. "만약 오늘이 내가 죽기 전날이라 해도 나는 오늘 내가 하려 했던 일을 할까?" 그리고 그 대답이 "아니"였던 날이 너무 오래 계속되자, 나는 뭔가 바꿔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Remembering that I'll be dead soon is the most important tool I've ever encountered to help me make the big choices in life. Because almost everything – all external expectations, all pride, all fear of embarrassment or failure - these things just fall away in the face of death, leaving only what is truly important.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You are already naked.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내가 곧 죽을 것임을 기억하는 일은, 내가 큰 결정을 내려야 했을 때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었습니다. 모든 외부의 기대들, 모든 자부심, 모든 공포와 참담함 또는 실패-이런 것들은 죽음 앞에서는 아무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일만 남았습니다. 내 생각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뭔가 잃을지 모른다는 생각의 덫을 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발가벗었습니다.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My third story is about death. About a year ago I was diagnosed with cancer. I had a scan at 7:30 in the morning, and it clearly showed a tumor on my pancreas. I didn't even know what a pancreas was. The doctors told me this was almost certainly a type of cancer that is incurable, and that I should expect to live no longer than three to six months. My doctor advised me to go home and get my affairs in order, which is doctor's code for prepare to die. It means to try to tell your kids everything you thought you'd have the next 10 years to tell them in just a few months. It means to make sure everything is buttoned up so that it will be as easy as possible for your family. It means to say your goodbyes.
1년 전쯤 나는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나는 오전 7시30분에 스캔을 받았고 췌장에 뚜렷한 종양이 보였습니다. 그때까지 나는 췌장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의사들은 내게 불치의 암이 거의 확실하다며 3개월에서 6개월을 못 넘길거라고 말했습니다. 내 주치의는 집에 가서 주변을 정리하라고 했죠. 그건 죽을 준비를 하라는 뜻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아이들에게 앞으로 10년간 말해줘야 할 것을 몇 달 동안 다 말해야 한다는 것이죠. 모든 걸 잘 정리해서 가족들이 사후처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라는 뜻이구요. 곧 완전한 작별이라는 뜻이었던 것입니다.
I lived with that diagnosis all day. Later that evening I had a biopsy, where they stuck an endoscope down my throat, through my stomach and into my intestines, put a needle into my pancreas and got a few cells from the tumor. I was sedated, but my wife, who was there, told me that when they viewed the cells under a microscope the doctors started crying because it turned out to be a very rare form of pancreatic cancer that is curable with surgery. I had the surgery and I'm fine now.
그날 나는 그 진단만 하루종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나는 목으로 내시경을 넣어 위와 창자를 거쳐 췌장의 종양에서 조직을 떼어내는 검사를 받았습니다. 나는 침착했습니다. 그러나 의사의 설명을 들은 내 아내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의사들이 난리가 났어! 수술하면 치료할 수 있는, 아주 드문 췌장암이래!" 나는 수술을 받았고, 이제 괜찮습니다.
This was the closest I've been to facing death, and I hope its the closest I get for a few more decades. Having lived through it, I can now say this to you with a bit more certainty than when death was a useful but purely intellectual concept:
이것이 내가 죽음에 가장 가까이 갔던 경험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몇 십년간 그것이 유일한 경험이길 바랍니다. 그런 일을 겪었기 때문에 죽음을 유용하지만 순전히 지식으로만 알고 있을 때보다는 약간 더 확실하게 말해드릴 수 있습니다.
No one wants to die.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don't want to die to get there. And yet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Sorry to be so dramatic, but it is quite true.
아무도 죽길 원치 않습니다. 죽어서 천국에 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조차 그곳에 가려고 죽고 싶어하지는 않지요. 그러나 죽음은 우리 모두가 맞을 목적지입니다. 아무도 그로부터 피하지 못했죠. 그리고 죽음이야 말로 삶의 가장 훌륭한 발명품이기 때문에 그래야만 합니다. 죽음은 삶을 교체해주는 매개입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 낡은 것을 거두어들이죠. 지금 이 시각, 새로움은 여러분들입니다. 그러나 멀지 않은 미래 언젠가, 여러분들도 차차 늙을 것이고 사라져갈 것입니다. 연극 같은 얘기여서 미안하지만, 진실입니다.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시간은 제한돼있습니다. 그러니 남의 인생을 사느라 삶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해낸 결과에 얽매어 사는 도그마에 갇혀있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의견이 여러분 내부의 목소리를 잠식하도록 놔두지 마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가슴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가슴과 직관은 여러분이 진실로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이미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모든 것은 부차적입니다.
When I was young, there was an amazing publication called The Whole Earth Catalog, which was one of the bibles of my generation. It was created by a fellow named Stewart Brand not far from here in Menlo Park, and he brought it to life with his poetic touch. This was in the late 1960's, before personal computers and desktop publishing, so it was all made with typewriters, scissors, and polaroid cameras. It was sort of like Google in paperback form, 35 years before Google came along: it was idealistic, and overflowing with neat tools and great notions.
제가 어렸을 적, <지구 카탈로그>라는 굉장한 책이 있었습니다. 제 세대에게는 성서와 같은 책이었죠. 그 책을 쓴 사람은 여기서 멀지 않은 멘로 팍에 사는 스튜어트 브랜드란 양반인데, 시적인 감성으로 그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게 1960년대 후반이니, PC도 있기 전이고 컴퓨터 출판도 없어 모두 타자기와 가위와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만든 책입니다. 어떻게 보면 책으로 만든 구글 같은 거라고 할 수 있는데, 구글이 나타나기 35년 전에 이미 나온 것입니다. 그 책은 무척 이상적이고 훌륭한 도구들과 굉장한 개념들로 가득찬 것입니다.
Stewart and his team put out several issues of The Whole Earth Catalog, and then when it had run its course, they put out a final issue. It was the mid-1970s, and I was your age. On the back cover of their final issue was a photograph of an early morning country road, the kind you might find yourself hitchhiking on if you were so adventurous. Beneath it were the words: "Stay Hungry. Stay Foolish." It was their farewell message as they signed off. Stay Hungry. Stay Foolish. And I have always wished that for myself. And now, as you graduate to begin anew, I wish that for you.
스튜어트와 그의 팀은 <지구 카탈로그>를 여러 판에 걸쳐 내놓았고, 모든 것이 완성됐을 때 최종판을 내놓았습니다. 그게 1970년대 중반이고, 그때 제가 여러분들 나이였습니다. 그 책 최종판 뒷표지에는 무전여행 때 히치하이킹을 하곤 하는 이른 아침 시골길과 비슷한 길의 사진이 있습니다. 그 밑에 이렇게 써있죠. "늘 배고파라. 늘 어리석어라." 그것이 저자들의 마지막 메시지였던 것이죠. 늘 배고파라. 늘 어리석어라. 그리고 나는 내 자신에게 늘 그렇게 소원했습니다. 이제 새 출발을 위해 졸업하는 여러분들께 이 말씀을 해드리겠습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늘 배고파라. 늘 어리석어라.
Thank you all very much.
감사합니다.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뉴티씨입니다. 문의 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추가 문의사항은 newtc@newtc.co.kr 또는 02-704-4774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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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01 | 답변완료AS 문의합니다. | 이정윤 | 2011-10-06 | 1,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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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MS2 가 동작을 하지 않아서 수리하려고 합니다. 동작 LED도 점등이 되지 않는 상태구요
택배로 AS 보내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와, 직접 내방하여 바로 AS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뉴티씨 제품을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사로 보내주시면 받으면 바로 처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오전에 받으면 오후에 발송합니다만, 오후에 받으면 다음날 정도 발송됩니다.
또한, A/S 비용 관계는 미리 전화드립니다.
직접 찾아오시면 바로 처리 가능합니다만, 테스트는 무료입니다.
AS는 가능하지만, MS2의 경우 만약 망가졌다면, IC비용이 높아서, 새로 사는 것을 권장합니다.
사용상의 문제라면 테스트 후 이상 없으면 사용법을 알려 드립니다.
이 경우 찾아오시는 것이 용이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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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MS2 가 동작을 하지 않아서 수리하려고 합니다. 동작 LED도 점등이 되지 않는 상태구요
>
> 택배로 AS 보내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와, 직접 내방하여 바로 AS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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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00 | 답변완료USB ISP v4.0 질문입니다. | 박명철 | 2011-10-06 | 1,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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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밑에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해결이 안되서 자꾸만 질문드리게 되네요...;;
코드비젼(2.04.4a)에서 USB ISP v4.0을 쓸려고 이것저것 더 시도해봤는데
안되네요... USB ISP v3.5만 연결했을때에는 잘 되는데...
그래서 이번엔 AVR Studio 에서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그래도 안되서 질문드립니다.
몇가지 조건하에서 실험을 해봤는데요
그러다보니 글이 길어져버렸네요 ;;;;;
** 동일 조건 **
Board : AVR MEGA 128 개발보드(소형) AB-M128-B, 3개
USB ISP v4.0 2개
USB ISP v3.5 2개
USB Serial 2개
Tools : AVR Studio 4.19 ( avr-toolchain 8&32bit 설치)
WinAVR 20100110
다운로드 방법 : AVR Simulator에서 Atmega128A로 프로젝트 생성후
소스코드를 Build, Hex 파일을 생성
Tool> Program AVR > Connect 후에
STK500 > 해당포트 선택
ISP Speed 조절후 Hex 파일을 읽어와서
Flash 메모리에 Program
조건 1.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4.0
- ISP Speed : 460kHz
** Results : 첨부파일과 같은 메세지가 뜨며 실패
조건 2.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4.0
- ISP Speed : 1.8MHz
** Results : 첨부파일과 같은 메세지가 뜨며 실패
조건 3.
- OS : Window XP
- Cable : USB ISP v 4.0
- ISP Speed : 460kHz
** Results : 첨부파일과 같은 메세지가 뜨며 실패
조건 4.
- OS : Window XP
- Cable : USB ISP v 4.0
- ISP Speed : 1.8MHz
** Results : 첨부파일과 같은 메세지가 뜨며 실패
조건 5.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3.5
- ISP Speed : 460kHz
** Results : 성공 ( 짧은코드로 시도, 대략 8.7초 )
조건 6.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3.5
- ISP Speed : 1.8MHz
** Results : 성공 ( 짧은코드로 시도, 대략 7.7초 )
조건 7.
- OS : Window XP
- Cable : USB ISP v 3.5
- ISP Speed : 460kHz
** Results : 성공
조건 8.
- OS : Window XP
- Cable : USB ISP v 3.5
- ISP Speed : 1.8MHz
** Results : 성공
조건 9.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4.0 + [ UART0 ] 연결 (USB Serial 혹은 USB ISP v3.5의 Serial 포트 사용)
- ISP Speed : 460kHz
** Results : 성공 ( 짧은 코드 사용, 대략 5.4초)
조건 10.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4.0 + [ UART0 ] 연결 (USB Serial 혹은 USB ISP v3.5의 Serial 포트 사용)
- ISP Speed : 1.8MHz
** Results : 성공 ( 짧은 코드 사용, 대략 4.4초)
대충 이런 조건하에서 시도해본 결과입니다.
AVR Studio 에서도 안되는 현상이 코드비젼과 동일한걸로 봐선
원인이 아무래도 코드비젼에서 안되는 이유와 동일할 거 같은데요
**** 질문
- 제가 USB ISP v4.0이 두개 있는데 이게 다 고장난걸까요?
- 아니면 제가 속도 이외에는 건드린게 없는데 제가 다운로드 방식이 틀렸거나 혹은
USB ISPv4.0을 사용할려면 퓨즈비트도 따로 수정해줘야 하나요?
- 혹시 아래 첨부한 캡펴파일의 에러 문구에 대해 해결방법이 있는지 궁굼합니다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혹시 본사 방문이 가능하시면, 방문하셔서 장비를 체크해 보는 게 좋겠구요.
안되면, 본사로 장비를 택배로 보내서 체크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또한, 혹시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컴퓨터의 전원 케이블 즉, 멀티탭이 접지형을 쓰고 계신게 맞나요?
그림을 첨부했습니다.
또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pat.im/535
접지형을 써야 컴퓨터의 GND가 안정되고 이것이 USB의 GND와 직결되기 때문에,
이부분이 흔들리면, USBISP도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에러율이 높아질 수도 있지요.
또한, 주변이 산업지대라던가 하면 모터 등에서 나오는 노이즈가 전원을 타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간혹 보았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밑에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해결이 안되서 자꾸만 질문드리게 되네요...;;
>
>코드비젼(2.04.4a)에서 USB ISP v4.0을 쓸려고 이것저것 더 시도해봤는데
>안되네요... USB ISP v3.5만 연결했을때에는 잘 되는데...
>
>그래서 이번엔 AVR Studio 에서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그래도 안되서 질문드립니다.
>몇가지 조건하에서 실험을 해봤는데요
>그러다보니 글이 길어져버렸네요 ;;;;;
>
>** 동일 조건 **
>Board : AVR MEGA 128 개발보드(소형) AB-M128-B, 3개
> USB ISP v4.0 2개
> USB ISP v3.5 2개
> USB Serial 2개
>
>Tools : AVR Studio 4.19 ( avr-toolchain 8&32bit 설치)
> WinAVR 20100110
>다운로드 방법 : AVR Simulator에서 Atmega128A로 프로젝트 생성후
> 소스코드를 Build, Hex 파일을 생성
> Tool> Program AVR > Connect 후에
> STK500 > 해당포트 선택
> ISP Speed 조절후 Hex 파일을 읽어와서
> Flash 메모리에 Program
>
>조건 1.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4.0
>- ISP Speed : 460kHz
>** Results : 첨부파일과 같은 메세지가 뜨며 실패
>
>조건 2.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4.0
>- ISP Speed : 1.8MHz
>** Results : 첨부파일과 같은 메세지가 뜨며 실패
>
>조건 3.
>- OS : Window XP
>- Cable : USB ISP v 4.0
>- ISP Speed : 460kHz
>** Results : 첨부파일과 같은 메세지가 뜨며 실패
>
>조건 4.
>- OS : Window XP
>- Cable : USB ISP v 4.0
>- ISP Speed : 1.8MHz
>** Results : 첨부파일과 같은 메세지가 뜨며 실패
>
>조건 5.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3.5
>- ISP Speed : 460kHz
>** Results : 성공 ( 짧은코드로 시도, 대략 8.7초 )
>
>조건 6.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3.5
>- ISP Speed : 1.8MHz
>** Results : 성공 ( 짧은코드로 시도, 대략 7.7초 )
>
>조건 7.
>- OS : Window XP
>- Cable : USB ISP v 3.5
>- ISP Speed : 460kHz
>** Results : 성공
>
>조건 8.
>- OS : Window XP
>- Cable : USB ISP v 3.5
>- ISP Speed : 1.8MHz
>** Results : 성공
>
>조건 9.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4.0 + [ UART0 ] 연결 (USB Serial 혹은 USB ISP v3.5의 Serial 포트 사용)
>- ISP Speed : 460kHz
>** Results : 성공 ( 짧은 코드 사용, 대략 5.4초)
>
>조건 10.
>- OS : Window 7
>- Cable : USB ISP v 4.0 + [ UART0 ] 연결 (USB Serial 혹은 USB ISP v3.5의 Serial 포트 사용)
>- ISP Speed : 1.8MHz
>** Results : 성공 ( 짧은 코드 사용, 대략 4.4초)
>
>
>대충 이런 조건하에서 시도해본 결과입니다.
>AVR Studio 에서도 안되는 현상이 코드비젼과 동일한걸로 봐선
>원인이 아무래도 코드비젼에서 안되는 이유와 동일할 거 같은데요
>
>**** 질문
>- 제가 USB ISP v4.0이 두개 있는데 이게 다 고장난걸까요?
>- 아니면 제가 속도 이외에는 건드린게 없는데 제가 다운로드 방식이 틀렸거나 혹은
> USB ISPv4.0을 사용할려면 퓨즈비트도 따로 수정해줘야 하나요?
>- 혹시 아래 첨부한 캡펴파일의 에러 문구에 대해 해결방법이 있는지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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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9 | 답변완료AM-DC2-2D 회로도 좀 구할수 있을 까요? | 윤재오 | 2011-10-07 | 1,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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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C2-2D 회로도 좀 구할수 있을 까요?
possa01@nate.com으로 부탁 좀 드립니다.
그럼 수고 하십시오
관리자 답변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저희 뉴티씨 제품을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송하지만, 요청하신 제품은 회로도를 공개하지 않는 제품입니다.
본사도 개발할 때 좀 더 노력이 들어간 제품으로 본사 제품 중 일부는 회로도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AM-DC2-2D 회로도 좀 구할수 있을 까요?
>possa01@nate.com으로 부탁 좀 드립니다.
>그럼 수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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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8 | 답변완료LCD혹시나 | 신철민 | 2011-10-07 | 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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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LCD는 안쓰고 모터랑 센서만 너무 만졌나보네요 초보를위해서 메뉴얼에 가변저항도 언급 해주시면 좋겠네요 조언 할 급수는 안되지만 한번 가보시면 더좋을것 샅고요 그냥 남들쓰는 컬파일러에 유로에 경쟁력이좀.. 귀사에 평온이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우선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ICCAVR과 AVR Studio + WINAVR 이렇게 두 가지 컴파일러를 위주로 소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강좌는 현재는 주로 ICCAVR로 되어 있지만, WINAVR 관련된 gcc는 본사에서 교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후 시간이 허락하면, 차츰차츰 공개강좌도 올릴 예정입니다.
무료 컴파일러를 사용하고자 하신다면 WINAVR + AVR Studio 써서 하시면 될 것 같네요. 본사에 있는 제품은 모두 자료실->기존자료실에 가서 검색하시면 WINAVR 관련 소스가 다 있습니다.
말씀하신 곳에는 말씀하신 부분의 자료를 찾기가 어렵네요. 그 자료가 어디 있는 지 찾을 수는 없었지만, 고객님이 보시기에 좋으셨나 봅니다. 항상 보다 나은 메뉴얼 제작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제가 LCD는 안쓰고 모터랑 센서만 너무 만졌나보네요 초보를위해서 메뉴얼에 가변저항도 언급 해주시면 좋겠네요 조언 할 급수는 안되지만 한번 가보시면 더좋을것 샅고요 그냥 남들쓰는 컬파일러에 유로에 경쟁력이좀.. 귀사에 평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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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7 | 답변완료로봇 열놈이상 많든사람입니다. | 신철민 | 2011-10-07 |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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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회로 이상 없고 프로그램 이상없으면 가변저항 돌려 도세요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위에 답변해 두었습니다.
아래 내용을 메뉴얼에 한 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메뉴얼에 가변저항으로 밝기 조절을 할 수 있다라고 첫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만, 좀 더 자세히 적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CD 회로 이상 없고 프로그램 이상없으면 가변저항 돌려 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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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6 | 답변완료USB ISP v4.0 추가 질문입니다. | 박명철 | 2011-10-07 | 1,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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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우선 답변해주신 내용에 대해 시도해봤는데요
기존에 이곳에서 구매할때 같이 구매한 아답터가
그라운드 연결되는게 아니다 보니
악어 케이블로 따로 그라운드를 잡아주고 시도해보았는데요
그래도 실패네요 ;;;
그래서 ISP 6핀을 따로 케이블로 하나씩 연결해보니
다른거 할때에는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다가
Reset 핀연결시 이상한게 발견됬는데요
그전까지 다른 5개의 선을 연결할때까지
USB ISP v4.0의 LED 중에서
ISP Connection 불이 계속 깜박이다
Reset 핀만 연결하면 불이 꺼집니다.
리셋 핀을 제거시 불이 다시 깜박거리고여...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점검을 받는게 좋을꺼 같다고 생각되는데요
방문은 힘들꺼 같아서 택배로 하는게 좋을꺼 같은데
아래 써있는 주소로 물건을 보내면 되는건가요?
별도로 작성해서 동봉해야될 문서는 있는지
보낼때 USB ISP v4.0만 보내면 될까요?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USB로 GND가 USBISP와 PC가 연결되고, 컴퓨터가 메인보드에서 샤시 그라운딩 되고, 컴퓨터 파워선을 통해 멀티탭의 GND로 연결되고, 그렇기 때문에 USB 자체가 이미 연결됩니다.
즉, 타겟보드와는 또 별개의 문제입니다.
또한, 멀티탭이 벽에 직접 연결되어 있는 지 확인하여 보세요. 중간에 뭘 거쳐서 연결된다면, 그것이 접지형이 아니라면 결국 접지가 안된 것이니까요.
택배는 본사의 주소는 아래로 보내시면 되구요.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우선 답변해주신 내용에 대해 시도해봤는데요
>기존에 이곳에서 구매할때 같이 구매한 아답터가
>그라운드 연결되는게 아니다 보니
>악어 케이블로 따로 그라운드를 잡아주고 시도해보았는데요
>그래도 실패네요 ;;;
>그래서 ISP 6핀을 따로 케이블로 하나씩 연결해보니
>다른거 할때에는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다가
>Reset 핀연결시 이상한게 발견됬는데요
>그전까지 다른 5개의 선을 연결할때까지
>USB ISP v4.0의 LED 중에서
>ISP Connection 불이 계속 깜박이다
>Reset 핀만 연결하면 불이 꺼집니다.
>리셋 핀을 제거시 불이 다시 깜박거리고여...
>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점검을 받는게 좋을꺼 같다고 생각되는데요
>방문은 힘들꺼 같아서 택배로 하는게 좋을꺼 같은데
>
>아래 써있는 주소로 물건을 보내면 되는건가요?
>별도로 작성해서 동봉해야될 문서는 있는지
>보낼때 USB ISP v4.0만 보내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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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5 | 답변완료KD-128 Pro 구입자입니다. | 홍인정 | 2011-10-07 |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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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winAVR이랑 ICC 도 깔았고, AVR Studio 도 깔았는데요.
장치를 인식되지 않는데, 드라이버 그런 것이 필요한가요?
USBISP?를 사지 않아서, 그냥 컴퓨터 프린트 단자에 꼽았는데.
시작 부터 막힙니다. ..
주신 메뉴얼 대로, ICC 에서 처음 기본 셋팅을 따라해보았는데요..
EX_LED가 unclared 되있다고만 나오고..
다를 때 나오는 에러 메시지는,
Cannot determine AVR device type.
Please check power and cable이라고 나옵니다.
그리고 같이 온 전원을 꼽았는데 추가로 더 연결 할 것이있나요?
초보자라서.. 죄송합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녀도 너무 기초적인 것이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알려주세요. 이메일로 보내주셔도 괜찮구요...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뉴티씨 제품을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아래에 ICCAVR V7을 이용한 방법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고객님과 같이 패러랠 포트 타입의 ISP를 사용하는 경우, 아래 강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좌->AVR 강좌의 초반 부분에 있는 강좌입니다.
- 아래 -
http://www.newtc.co.kr/board/view.php?id=mega128_lecture&page=6&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
강좌가 V6.xx 버전으로 되어 있어서, ATMEGA128/CAN128 이렇게 선택하라고 하는 부분은 그냥 ATMEGA128(Please .....) 이걸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강좌->동영상 강좌에서 기초강좌를 보시면 다운로딩 관련된 부분을 실제로 보면서 할 수 있습니다. 기초 강좌를 보고 따라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좀 되실 것 같습니다.
AVR Studio + WINAVR은 본사에서 KT-M128 리얼 가이드 라는 책을 판매하고 있는 데,
거기에 보면 자세히 나옵니다. 본사에 요청하시면 구매 가능합니다.
일단, 첨에는 45일간은 ICCAVR이 정품처럼 사용이 가능하오니,
공부하시기에는 마법사도 있고 해서 편리합니다. 그러므로, ICCAVR을 사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그 이후에 WINAVR을 쓰셔도 무방하실 듯 합니다. 물론, 본사에서는 두 컴파일러 모두 예제 소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료실->기존자료실에서 소스 라고 치시면 쫙 검색될 겁니다.
거기에서 필요한 것을 골라서 보시면 됩니다.
수고하세요.
>시작 하는 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winAVR이랑 ICC 도 깔았고, AVR Studio 도 깔았는데요.
>
>장치를 인식되지 않는데, 드라이버 그런 것이 필요한가요?
>USBISP를 사지 않아서, 그냥 컴퓨터 프린트 단자에 꼽았는데.
>시작 부터 막힙니다. ..
>
>주신 메뉴얼 대로, ICC 에서 처음 기본 셋팅을 따라해보았는데요..
>EX_LED가 unclared 되있다고만 나오고..
>
>다를 때 나오는 에러 메시지는,
>Cannot determine AVR device type.
>Please check power and cable이라고 나옵니다.
>
>알려주세요. 이메일로 보내주셔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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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4 | 답변완료2560 질문해봅니다. | 김용래 | 2011-10-10 | 1,332 |
|
코드비전이고요.
메인함수
{
// Port E initialization
// Func7=In Func6=In Func5=In Func4=In Func3=Out Func2=In Func1=In Func0=In
// State7=T State6=T State5=T State4=T State3=0 State2=T State1=T State0=T
PORTE=0x00;
DDRE=0x08;
// Timer/Counter 3 initialization
// Clock source: System Clock
// Clock value: 32000.000 kHz
// Mode: Ph. correct PWM top=ICR3
// OC3A output: Toggle
// OC3B output: Discon.
// OC3C output: Discon.
// Noise Canceler: Off
// Input Capture on Falling Edge
// Timer3 Overflow Interrupt: Off
// Input Capture Interrupt: Off
// Compare A Match Interrupt: On
// Compare B Match Interrupt: Off
// Compare C Match Interrupt: Off
TCCR3A=0x42;
TCCR3B=0x11;
TCNT3H=0x00;
TCNT3L=0x00;
ICR3H=0x00;
ICR3L=0x00;
OCR3AH=0x00;
OCR3AL=0x7D;
OCR3BH=0x00;
OCR3BL=0x00;
OCR3CH=0x00;
OCR3CL=0x00;
}
처음 위의 코드처럼 어떤 pwm파형을 뽑아내겠다고 초기화를 시키면
해당핀에서 코딩상에서 초기화한 pwm파형이 나와야 되지 않나요?
오실로스코프로 아무리 찍어봐도 나오질 않네요...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일단, 시스템 클럭이 32MHz 같은데,
AVR은 16MHz가 일반적이고, 특수한 경우 20MHz까지 지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화 루틴들을 생략하지 말고 다 적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직접 짠 소스를 수정하여 드리지는 못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코드비전이고요.
>
>메인함수
>{
>// Port E initialization
>// Func7=In Func6=In Func5=In Func4=In Func3=Out Func2=In Func1=In Func0=In
>// State7=T State6=T State5=T State4=T State3=0 State2=T State1=T State0=T
>PORTE=0x00;
>DDRE=0x08;
>
>// Timer/Counter 3 initialization
>// Clock source: System Clock
>// Clock value: 32000.000 kHz
>// Mode: Ph. correct PWM top=ICR3
>// OC3A output: Toggle
>// OC3B output: Discon.
>// OC3C output: Discon.
>// Noise Canceler: Off
>// Input Capture on Falling Edge
>// Timer3 Overflow Interrupt: Off
>// Input Capture Interrupt: Off
>// Compare A Match Interrupt: On
>// Compare B Match Interrupt: Off
>// Compare C Match Interrupt: Off
>TCCR3A=0x42;
>TCCR3B=0x11;
>TCNT3H=0x00;
>TCNT3L=0x00;
>ICR3H=0x00;
>ICR3L=0x00;
>OCR3AH=0x00;
>OCR3AL=0x7D;
>OCR3BH=0x00;
>OCR3BL=0x00;
>OCR3CH=0x00;
>OCR3CL=0x00;
>}
>
>처음 위의 코드처럼 어떤 pwm파형을 뽑아내겠다고 초기화를 시키면
>
>해당핀에서 코딩상에서 초기화한 pwm파형이 나와야 되지 않나요?
>
>오실로스코프로 아무리 찍어봐도 나오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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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3 | 답변완료AM-DC2-2D 구입자 입니다 | 서만환 | 2011-10-10 |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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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모터 구동 모듈로 AVR을통해 모터를 제어 하려고 합니다.
모터 2개를 동시에 똑같은 속도로 하나는 정방향, 하나는 역방향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AVR 코드를 짜는데 있어서 나와있는 소스를 구할 수 있나요?
빠른 답변 부탁드려욤
(온도센서를 사용해 기준 온도보다 낮아질 시 모터를 구동하는게 목표입니당.)
관리자 답변
모터를 두 개 다 돌리는 예제는 자료실->기존자료실에서 PWM이라고 검색하거나,
DC 라고 검색하여 찾으면 되겠습니다.
- ICCAVR 이용 소스 -
http://www.newtc.co.kr/board/view.php?id=pds&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pwm&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2
여기서 약간 수정하여 써야 합니다.
수고하세요.
>DC 모터 구동 모듈로 AVR을통해 모터를 제어 하려고 합니다.
>
>모터 2개를 동시에 똑같은 속도로 하나는 정방향, 하나는 역방향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
>AVR 코드를 짜는데 있어서 나와있는 소스를 구할 수 있나요?
>
>빠른 답변 부탁드려욤
>
>(온도센서를 사용해 기준 온도보다 낮아질 시 모터를 구동하는게 목표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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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2 | 답변완료AD-USBISP-L 다운로드 에러 관련문의. | 현재환 | 2011-10-10 |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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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귀사의 제품을 구입한 구매자입니다.
제품은 AD-USBISP-L 2개와 AVR MEGA 128pro 개발키트 2개를 구입하여 iccavr 과 avrstudio를 사이
트에서 다운받아 설치 하였습니다.
금일 개봉하여 사이트에 나와있는 설명대로 진행하였으나,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발생하였습니다.
2세트 모두 같은 증상이며, usbisp 2제품은 3.0 버젼 상태였으며 이중 한제품은 사이트에 나와있는
데로 PID를 변경하여 win7 64bit 운영체제 상에서 테스트 하였고 다른 한세트는 구입 초기 상태인
3.0 버젼상태에서 xp 32bit 운영체제에서 테스트 하였으나 다음과 같은 동일한 에러 문구가 발생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이미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FAQ를 참조하여 동일메세지
"Check that the ISP programing frequency specified on the 'Main' page is well below 1/4 of the clock frequency of the device."
에 대한 문제점을 확인하여 테스트 해본 결과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이 되지 않아 하드웨어 적인 문제점이 아닌가 싶어 이렇게 문의 드리게 되었습니다.
A/S 규정 관련하여 사이트에 공지한 사항을 확인한바 유/무상에 대한 언급이 있어 이렇게 문의 드리오니 문제점 해결에 대하여 알려주시면 참고하여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뉴티씨 제품을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윈도 7 32비트/64비트에서 모두 AVR Studio의 경우 잘 동작하는 것으로 모두 테스트 되었었는 데요.
USBISP V03.5로 업그레이드 하여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을 보내서 테스트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테스트 및 업그레이드는 무상입니다.
다만, 택배비는 발생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십니까, 귀사의 제품을 구입한 구매자입니다.
>
>제품은 AD-USBISP-L 2개와 AVR MEGA 128pro 개발키트 2개를 구입하여 iccavr 과 avrstudio를 사이
>
>트에서 다운받아 설치 하였습니다.
>
>금일 개봉하여 사이트에 나와있는 설명대로 진행하였으나,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발생하였습니다.
>
>2세트 모두 같은 증상이며, usbisp 2제품은 3.0 버젼 상태였으며 이중 한제품은 사이트에 나와있는
>
>데로 PID를 변경하여 win7 64bit 운영체제 상에서 테스트 하였고 다른 한세트는 구입 초기 상태인
>
>3.0 버젼상태에서 xp 32bit 운영체제에서 테스트 하였으나 다음과 같은 동일한 에러 문구가 발생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이미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FAQ를 참조하여 동일메세지
>
>"Check that the ISP programing frequency specified on the 'Main' page is well below 1/4 of the clock frequency of the device."
>
>에 대한 문제점을 확인하여 테스트 해본 결과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이 되지 않아 하드웨어 적인 문제점이 아닌가 싶어 이렇게 문의 드리게 되었습니다.
>
>A/S 규정 관련하여 사이트에 공지한 사항을 확인한바 유/무상에 대한 언급이 있어 이렇게 문의 드리오니 문제점 해결에 대하여 알려주시면 참고하여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
>수고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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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1 | 답변완료FPGA 문의드림니다. | 최창식 | 2011-10-10 | 1,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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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GA개발키트에서 들어온클럭을가지고 4000Hz, 4001Hz, 4002Hz,.... 4010Hz 싸인파를 만들려고 하는데 출력주파수와 주기가 변동이 심해서 그러는데 해별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프로그램화일을 올림니다.
그리고 지금 50M 클럭을 사용중인데 혹인 더높여서 사용할수 없나요.
PLL 값같은거를 조정하여 2~3배 높여 사용하는방법이요.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우선, ModelSim으로 시뮬레이션 먼저 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FPGA개발키트에서 들어온클럭을가지고 4000Hz, 4001Hz, 4002Hz,.... 4010Hz 싸인파를 만들려고 하는데 출력주파수와 주기가 변동이 심해서 그러는데 해별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프로그램화일을 올림니다.
>
>그리고 지금 50M 클럭을 사용중인데 혹인 더높여서 사용할수 없나요.
>PLL 값같은거를 조정하여 2~3배 높여 사용하는방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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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0 | 답변완료AB-M128-A Board 문의 | my | 2011-10-10 | 1,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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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에 RSC232 Driver IC(MAX232) 내장 유무를 알고 싶습니다.
혹시 전체 회로도는 볼수 없을까요?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뉴티씨 제품을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기존자료실에서 AB-M128-A 회로도와 AM-128PRO 회로도를 검색하여 받아서 보시면 됩니다.
AM-128PRO 모듈에 MAX232 호환 칩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보드에 RSC232 Driver IC(MAX232) 내장 유무를 알고 싶습니다.
>
>혹시 전체 회로도는 볼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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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89 | 답변완료정확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 홍석우 | 2011-10-11 |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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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현재 AVR MEGA 128 개발보드(소형) AB-M128-B과 AVR용 USB-ISP라이트(일반용)
AD-USBISP-L 을 이용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C로 만든 프로그램인데.. 유리조각을 카메라가 인식해서 갈색이면 1 녹색이면 2 무색이면 3 이렇게 값
을 PC에서 주고 그걸AVR이 받아서 처리하는걸 할려고 합니다.
우선 C 프로그램은 작년에 업체에서 만든 프로그램이고 그걸 마이크로프로세서로 솔레노이드를 작동
시켜서 하나의 시연품을만들었습니다.. (물론 C 프로그램 마이크로 프로세서 전부다 다른 업체에서 했
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걸 제가 할려고 합니다.. 우선 C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는 없구요 제가 짜는
AVR 제어쪽이 문제가 되겠는데요.. 이제 제가 여쭤볼게 PC에서 값을 전송해 AVR이 수신 할려면
RS232 통신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위에 적은 두 장비로 RS232통신
을 하는데 적합한지 알고 싶습니다.. AD-USBISP-L 이것도 UART 통신이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UART=RS232(?) 아닌지요?? AD-USBISP-L 이걸로 지금 제가 하는 작업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
다.. 불과 몇시간전에 PC에서 키보드 a b c d 를 눌러서 AVR의 A포트에 연결한 LED에 순차적으로
점등이 되는 프로그램은 성공을 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위의 작업을 하기 위한 AVR 수신 테스트 였
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 작업을 하는데 되지가 않은군요;; ㅠ
작년에 다른 업체를 보니 MAX232를 이용하고 RS232 케이블까지 연결해서 통신을 했는데( 그때는
업체 사장님이 직접 AVR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만들정도로 실력이 안되니;;) 혹시 위의 작업을 성공
하기 위해서 MAX232 와 RS232 케이블이 필요 한가요?? 저 이거 해결 못하면 졸업 못합니다 ㅠㅠ
정확하고 확실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PC에서 C 프로그램으로 신호를 줘서 AVR이 받을려면 어떤것들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관리자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뉴티씨 제품을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AVR 보드의 하얀색 4핀 커넥터 두개가 있을 겁니다.
몰렉스 5045-4 호환인데요.
그 커넥터는 TTL Level의 UART 통신을 합니다. USBISP의 4핀 커넥터도 같은 UART 통신을 하죠.
이 커넥터 두 개를 서로 1:1로 연결하면, 각각 TX-RX, RX-TX, GND-GND, VCC-VCC 이렇게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즉, 1-4번을 1-4번 같은 순서로 연결하면 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USB를 통하여 가상 시리얼을 만들어서 PC와 통신하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우선, PC에서 프로그램을 짜서, AVR 에 다운로드 해야 하는 데,
크로스 컴파일러를 써야 합니다.
ICCAVR이나 AVR Studio + WINAVR 또는 코드비전 같은 것이 그런 것입니다.
PC에서 날아오는 데이터를 받아서 처리하는 것이니, scanf 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실->기존자료실에서 scanf 라는 것으로 검색하여 소스를 보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가능한 ICCAVR로 짠 것으로 쓰세요.
수고하세요.
>지금 제가 현재 AVR MEGA 128 개발보드(소형) AB-M128-B과 AVR용 USB-ISP라이트(일반용)
>AD-USBISP-L 을 이용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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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로 만든 프로그램인데.. 유리조각을 카메라가 인식해서 갈색이면 1 녹색이면 2 무색이면 3 이렇게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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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PC에서 주고 그걸AVR이 받아서 처리하는걸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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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C 프로그램은 작년에 업체에서 만든 프로그램이고 그걸 마이크로프로세서로 솔레노이드를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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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켜서 하나의 시연품을만들었습니다.. (물론 C 프로그램 마이크로 프로세서 전부다 다른 업체에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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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걸 제가 할려고 합니다.. 우선 C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는 없구요 제가 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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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 제어쪽이 문제가 되겠는데요.. 이제 제가 여쭤볼게 PC에서 값을 전송해 AVR이 수신 할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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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232 통신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위에 적은 두 장비로 RS232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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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하는데 적합한지 알고 싶습니다.. AD-USBISP-L 이것도 UART 통신이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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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RT=RS232(?) 아닌지요?? AD-USBISP-L 이걸로 지금 제가 하는 작업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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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불과 몇시간전에 PC에서 키보드 a b c d 를 눌러서 AVR의 A포트에 연결한 LED에 순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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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등이 되는 프로그램은 성공을 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위의 작업을 하기 위한 AVR 수신 테스트 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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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 작업을 하는데 되지가 않은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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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다른 업체를 보니 MAX232를 이용하고 RS232 케이블까지 연결해서 통신을 했는데(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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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사장님이 직접 AVR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만들정도로 실력이 안되니;;) 혹시 위의 작업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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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위해서 MAX232 와 RS232 케이블이 필요 한가요?? 저 이거 해결 못하면 졸업 못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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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고 확실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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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 C 프로그램으로 신호를 줘서 AVR이 받을려면 어떤것들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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